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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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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 체인저스 표지

  • 퓨처 체인저스
  • - 저자 : 김택균
  • - 발행사항 : 어바웃어북(about a book)(2026)
  • - 청구기호 : 650.1 -26-63

도서요약정보

개인용 컴퓨터, 스트리밍, AI 등 산업 전환의 이면에 숨겨진 반복된 실패와 불확실성을 조명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낸 선택과 판단의 순간에 주목한다. 결과가 아닌 과정의 밀도를 통해 미래를 바꾼 힘의 본질을 환기하며, 격변하는 시대에 가져야 할 혁신적 안목과 선택의 기준을 제시한다.

목차

[머리말] 불확실한 시간을 버티는 법에 관한 121가지 문답

CHAPTER 1. Thought Changers : 생각의 정복자들
ㆍ예언자의 궤도 : 클라크의 상상
ㆍ시골 구두공이 꿰맨 것 : 아디의 손
ㆍ경쟁할 것인가 독점할 것인가 : 틸의 ONE
ㆍ외줄 위에서 균형을 잃지 않는 자세 : 랄리베르테의 곡예
ㆍ예언적 논쟁의 승자 : 페이지의 절연
ㆍ확장성이냐, 안전성이냐 : 아모데이의 진중함
ㆍ‘AI민주화’는 수익모델이 될 수 있을까 : 미스트랄AI의 숙제
ㆍ파도에 올라타는 희열보다 휩쓸리는 위험을 포착하라 : 우드먼의 weather
ㆍ실리콘밸리에서 만난 간디의 후예들 : 나델라와 피차이의 조율
ㆍ작게 접혀 사라지는 자전거 : 리치의 폴딩
ㆍ테슬라 대신 프랭클린인 까닭 : 일론에게 벤자민
ㆍ트렌드보다 표준을 생각하다 : 버렐과 카오의 신호
ㆍ윈프리를 섹시하게 만든 자신감이란 : 블레이클리의 스타킹
ㆍ픽사에서의 20년 : 잡스의 버디무비
ㆍ상대가 살아야 나도 산다 : 델루카의 상생
ㆍ좋아하는 것 말고 잘하는 걸 팔아라 : 토비의 질문
ㆍ카트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 시네갈의 투자가치
ㆍ단지 서류상의 가치일 뿐 : 루시의 자각
ㆍ반복의 道[도] : 소룡의 킥
ㆍ바람과 함께 사라지지 말아야 할 것 : 마윈의 2101년
ㆍ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스프링스틴의 온성[溫聲]
ㆍ당신을 바꿀 수 있는 것 : 젠슨의 가죽재킷
ㆍ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오해와 진실 : 마이코스키의 이너프

CHAPTER 2. Intelligence Changers : 지능의 정복자들
ㆍ인간의 마음을 읽는 지능 : 잡스의 뇌
ㆍ체스판 위 무한한 묘수들 : 하사비스의 한 수
ㆍYouTubication의 발화점 : 스티브와 헐리, 카림의 끼워넣기[embed]
ㆍ엔비디아 없이도 AI는 돌아간다 : 천윈지ㆍ천톈스 형제의 연산
ㆍ무엇을 넣을 지보다 무엇을 뺄 지가 중요하다 : 시스트롬의 심플모드
ㆍ삶의 안부를 공유하는 앱 : 쿠움의 메시지
ㆍZ세대의 디지털 피로를 지우다 : 스피겔의 지우개
ㆍ페이팔 마피아에 맞선 소년들 : 콜리슨 형제의 설계
ㆍ자율주행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인가 : 러셀의 라이다
ㆍ절대강자냐, 불굴의 추격자냐 : 리사의 아키텍처
ㆍ하늘 위를 걷는 로봇 : 타오의 비행
ㆍ당신의 음악취향을 에디팅하다 : 에크의 플레이스트
ㆍ기술혁신은 비용절감으로 완성된다 : 머스크의 공식
ㆍAI에게 모성애를 학습시킨다고?! : 힌턴의 양심
ㆍ빅데이터의 영민한 사서 : 알렉산더의 라벨
ㆍ집단지성을 집대성한 인터넷 집현전 : 웨일스의 백과사전
ㆍ소상인을 위한 주머니 속 은행 : 잭의 단자
ㆍ미래를 발명하고, 현재를 설득하며, 과거를 기록하라 : 케이의 미화[未花]

CHAPTER 3. Strategy Changers : 전략의 정복자들
ㆍ지루함을 지옥으로 보내라 : 미스터비스트의 훅
ㆍ못생긴 고무신의 반격 : 세 남자의 직감
ㆍ음료가 아니라 정체성을 마신다 : 마테쉬츠의 세계관
ㆍ펀딩을 부르는 펀 경영 : 켈러허의 농담
ㆍ코끼리를 다시 춤추게 하다 : 거스너의 락인
ㆍ맞지 않는 조각들을 찾아 다시 조립하다 : 크누스토르프의 블록
ㆍ추종자에서 견인자로 : 량원펑의 불광불급[不狂不及]
ㆍ사제동승[師弟同乘]의 미덕 : 베니오프의 스승
ㆍ포노사피엔스의 세로본능 : 장이밍의 포착
ㆍ애플의 진짜 리더에 관한 후일담 : 쿡의 분주[分株]
ㆍ기술경영의 현자 : 알트먼의 빅픽처
ㆍ느림과 단순함의 가치 : 레이쥔의 텀
ㆍ바람을 찾아 올라타라 : 엘리슨의 돛
ㆍ브랜드의 역사는 신기술을 잠식한다 : 헤르베르트의 클래스
ㆍ이론과 실천의 수레바퀴 : 젠슨의 실증
ㆍ고객의 이탈을 정조준한 유통전사의 화살 : 베이조스의 집착
ㆍ성장을 거부하는 기업의 위선에 대한 비판 혹은 변명 : 쉬나르의 암벽
ㆍ월세도 못 내던 청년들을 슈퍼리치로 만든 한 마디 : 세 친구의 스케일

CHAPTER 4. Opportunity Changers : 기회의 정복자들
ㆍ해고의 추억 : 큐반의 execution
ㆍ기회를 끈끈하게 붙인다는 것 : 실버와 프라이의 접착력
ㆍSometimes, Like A Virgin : 브랜슨의 39달러
ㆍ큰 물고기가 놓친 먹이를 노려라 : 인트레이터의 실패
ㆍ추락하는 것에도 날개는 있다 : 호프만의 비상
ㆍN잡러들의 신화 : 나이트의 출발
ㆍ도넛을 커피에 던지다 : 로젠버그의 연료
ㆍ더 이상 그들의 질주를 막지 마라 : 토니의 대시
ㆍ집착을 내려놓고 전통을 밝히다 : 콜맨의 쓸모
ㆍ도전할 때와 멈출 때 : 제임스의 때
ㆍ인재영입 비용의 경제학 : 데이트케의 몸값
ㆍ우리 스스로 파괴하지 않으면 누군가 우리를 파괴할 것이다 : 헤이스팅스의 레드카드
ㆍ성과는 어떻게 예약되는가 : 보이드의 부킹
ㆍ엔비디아의 현명한 킹메이커 : 말라초스키의 파트너십
ㆍ컨설팅의 기본은 무엇인가 : 스위트의 마인드
ㆍ마지막 1피트의 기적 : 루카스의 구멍
ㆍ당신의 일은 ‘그냥’ ‘계속’ 해나갈 때가 가장 눈부시다 : 킹의 쓰기
ㆍ우주대항해 시대의 선언 혹은 신패권주의적 망상 : 머스크의 화성

CHAPTER 5. Capital Changers : 자본의 정복자들
ㆍ‘욱’하는 성깔을 죽이니 ‘억’하는 거부가 되었다 : 달리오의 원칙들
ㆍ5억 원을 투자해 1조 원을 벌다 : 틸의 철학수업
ㆍ구글이란 열차의 티켓 값 : 벡톨샤임의 수표
ㆍ돈보다 중요한 투자밑천 : 사카의 셔츠
ㆍ당신의 계좌를 지키는 법 : 보글의 건초더미
ㆍ개미들의 민주적 연대 혹은 위험한 집단행동 : 길의 meme
ㆍ무덤에 투자하라 : 젤의 댄스
ㆍ세상에서 가장 비싼 자산 : 루카스의 포스
ㆍ이번엔 정말 다르다는 착각 : 템플턴의 복기
ㆍ천재적 투자자 혹은 감정적 투기꾼 : 리버모어의 손절
ㆍ주가가 아니라 독점에 투자하다 : 버핏의 사과
ㆍ그들이 버핏만큼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 : 멍거의 담배꽁초
ㆍ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집 : 그린의 보험
ㆍ구르는 검은돌에 낀 이끼에 관하여 : 슈워츠먼의 무결성
ㆍ벤처투자계 선구자의 소크라테스식 질문법 : 밸런타인의 우문현답
ㆍ소유가 아닌 사유[思惟]의 공간 : 잡스의 집
ㆍ서울 자가 김부장의 아파트와 네브래스카 버핏의 단독주택 : 버핏의 세 번째 좋은 투자
ㆍ틀렸을 때 얼마나 빨리 빼는지가 중요하다 : 소로스의 통증
ㆍ중학교 중퇴자가 전미투자대회 우승자가 되기까지 : 미너비니의 규칙
ㆍ슈퍼리치의 자산이 자선이 되기 위한 조건 : 드조리아의 기부
ㆍ지루함에 투자하라 : 버핏과 멍거의 필터

CHAPTER 6. Market Changers : 시장의 정복자들
ㆍ루이비통을 아마존에서 살 수 없는 이유 : 마세네의 큐레이션
ㆍ데이터로 패션을 디자인하다 : 크리스의 온디맨드
ㆍ가난한 멋쟁이들을 위한 검소한 패션제국 : 오르테가의 태그
ㆍ동네 요가수업에서 수조 원을 본 남자 : 윌슨의 틈새
ㆍ아기 안고 불편했던 경험이 대박 아기띠로 : 프로스트의 극성
ㆍ이탈리아를 내리는 머신 : 드롱기의 스타일
ㆍ팔리지 않는 열정의 쓴맛 : 파브르의 플레이버
ㆍ파란 병 속 정성의 유통기한 : 프리먼의 텀블러
ㆍ관심을 수집하다 : 실버만의 저장
ㆍ섬뜩한 협곡의 살풍경 : 팔란티어와 안두릴의 무장
ㆍ쇼핑혁명 다음은 농업혁명 : 콜린의 선택
ㆍ당신의 일을 시장이 원하는가 : 젠슨의 피벗
ㆍ5,126번 실패한 게 아니라 5,126가지 방법을 찾았다 : 다이슨의 흡입력
ㆍ외톨이 게이머들을 위한 거대한 디지털 클럽하우스 : 시트론의 커뮤니티
ㆍ‘히잡’이란 편견을 물리친 바이오 여전사 : 장가네의 잭팟
ㆍ140억 달러 커피제국의 몰락 그리고 부활 : 정야오의 공과[功過]
ㆍ아무리 안 팔려도 좌판을 접지 마오 : 히로타케의 다 있소
ㆍ잡스가 뉴발란스만 신었던 이유 : 라일리의 닭발
ㆍ식욕 잃은 실험쥐로 연매출 10조 원을 올린 사연 : 크누센의 부작용
ㆍAI가 넘볼 수 없는, 한 땀 한 땀의 손맛 : 아르노의 콧대
ㆍ새는 알을 깨고 나오려고 버둥거린다 : 그로브의 편집증
ㆍ메타버스 놀이시장을 열다 : 바수츠키의 가상블록
ㆍ한 이상주의자의 경제적 해자 혹은 독점 : 질레트의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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