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정보가 있으신가요? 국회도서관 소장정보부터 전자자료까지 다양한 지식정보를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어디서 찾을지 고민되셨다면, 입법 지원서비스 메뉴를 확인해보세요. 국회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의회·법률정보부터 AI 분석까지, 국회의 입법 활동을 뒷받침하는 전문정보를 모았습니다.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되시나요? 국회의원 추천도서부터 전문가 서평, 북 큐레이션과 전자책·오디오북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책과 함께하는 지식문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국회도서관을 처음 이용하신다면 이용자마당을 확인해보세요. 이용 시간과 자료실 안내 등 도서관 이용에 필요한 정보와 각종 신청·참여 서비스를 확인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국회도서관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국회도서관의 역사와 역할, 조직 및 주요 업무부터 대외활동까지 국회도서관의 모든 것을 한눈에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메뉴
책이야기
새로 들어온 책
금주의 신간
국회도서관에 입수된 신간자료 정보를 주 1회 제공합니다. (자료조직과 : 02-6788-4226)
서울을 하나의 브랜드로 바라보고, 시민의 일상과 도시 경험을 변화시키는 공공정책의 기획 과정을 소개한다.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 광화문광장 무동력 트레드밀 챌린지 등 서울시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의 참여와 호응을 이끄는 도시정책과 공간 기획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프롤로그보이지 않는 일을 누구나 갖고 싶은 ‘작품’으로:도시 기획자가 기록한 무대 뒤의 시간1부 초점Focus: 선택과 집중텅 빈 지하철 역사에서 시작된 질문:나의 일을 정의하라광화문 광장에 트레드밀 100대를 깔다:놀랍지 않으면 기획이 아니다40년 비밀 벙커의 문이 열리던 날:미디어가 스스로 움직이는 ‘장관’의 조건2부 픽셀Pixel: 입자와 밀도회의실 책상 위 다이어리의 변신:작은 변화와 조직의 자존감러너들에게 말을 걸다:진짜 데이터는 현장의 공기에 있다해치에게 ‘위로’라는 영혼을 불어넣다:순환 보직의 파도를 넘는 닻3부 렌더링Rendering: 확신과 돌파완판의 기록:집요한 퀄리티가 ‘서울 뽕’을 만든다성수동 한복판에서 벌어진 오픈런:실행의 밀도가 신뢰를 만든다시장님 책상 위에 모락모락 김이 나는 라면을 올리다:보고는 ‘설득’이다영하 12도 세운상가 복도에 플라스틱 의자를 깔다:브랜딩의 마지막은 스피드다4부 고화질HD: 전송과 침투공무원이 서울을 ‘덕질’하기 시작하다:공지 게시판에서 60만 팬덤의 놀이터로미술관 벽에 걸린 숨은그림찾기:알리는 정책에서 찾아내는 정책으로신당역 환승 통로에서 디제잉 파티가 열리다:잊힌 공간을 스트리트 문화의 성지로시청 공식 채널에 ‘수능 금지곡’이 울려 퍼지다:안전함을 버린 과나와 해치송0.36권의 데이터가 ‘교토식 화법’이 되다:디테일이 만드는 바이럴고가도로 모형을 들어 올리자, 숲길이 나타났다:10년 뒤의 미래를 오늘 눈앞에 보여주는 법시청 지하에 오픈런 대기 줄을 세우다:목표의 해상도가 결과를 바꾼다전 세계 인플루언서를 서울로 부르다:누구에게 말할 것인가5부 튜닝Tuning: 조율과 공명충주맨의 장벽 앞에서 질문을 바꾸다:한 명의 슈퍼스타보다 강한 시스템의 힘18일 만에 쇼핑몰 메인 배너를 꿰차다:팀을 춤추게 하는 속도와 재미의 힘게임북으로 변신한 정책 안내서:보급품을 베스트셀러로 만드는 법공사판 먼지 속으로 버추얼 아이돌을 초대하다:압도적인 비전을 파는 법스무 편의 손 편지를 쓰는 마음으로:협력을 이끌어내는 환대의 기술6부 렌즈Lens: 태도와 시선혁신은 결단과 책임에서 시작된다1,000원의 차이를 읽는 눈:영감은 재능이 아니라 일상의 태도다생각을 현실로 만들려면:닫힌 문을 뚫어내는 기획자의 맷집시무식 스크린에 아버지의 얼굴이 떠오른 순간:브랜딩의 뒤에는 사람이 있다에필로그도시라는 에너지 발전소해상도 변환기: 일의 본질공공 크리에이터를 위한 5가지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