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주제별 큐레이션

상임위원회별 최신 자료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2023년도 노인실태조사

국가전략포털

Prop. 1 S (2025–2026)

국가전략포털

이슈와 논점. 제2535호, 미국 관세정책의 판단 대상 확대와 국내 법제의 통상리스크 - ‘강제노동 301조’ 측면에서 본 한국의 대응 과제

국가전략포털

국방 분석평가체계의 변화에 따른 비용분석 발전 방향에 대한 소고

국가전략포털

Global AI Diffusion: Q2 2026 Trends and Insights

국가전략포털

Fact Sheet: President Donald J. Trump Advances a Fair and Reciprocal Relationship with China While Hosting Historic State Visit

국가전략포털

이슈와 논점. 제2534호, 평화경제특별구역 조성 성공하려면?

국가전략포털

미일정상회담(2026년 9월 22일) 평가: '사전 조율 외교'의 성과 및 한계

국가전략포털

Mobilising Private Capital for Growth, Resilience and Prosperity: Institutional Levers for Development Banks, Development Finance Institutions and Shareholders

국가전략포털

The electro-fortification of Britain: the next national technology transition

국가전략포털

국제질서 대전환기, 한반도 평화공존 전략과 평화체제

국가전략포털

OECD Economic Outlook, Interim Report September 2026: Weathering Successive Shocks

국가전략포털

독일의 경제성장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입법방향

입법자료포털

북미정상회담의 안보적 함의와 우리의 대응

국가전략포털

Do capital markets matter for growth?: Concepts, measurement and mechanisms

국가전략포털

인구통계 Brief. 제26-6호, 고령인구 지역 격차와 복지 인프라 대응력 진단

국가전략포털

The European Union’s automotive sector needs a plan, not undue protection

국가전략포털

최신외국입법정보. 통권 제307호 (2026-19호), 독일의 경제성장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입법방향

국가전략포털

Chief Economists' Outlook: September 2026

국가전략포털

동북아 동맹질서의 재편 : 한미·북중·북러 사례

국가전략포털

AI and the New Politics Power

국가전략포털

Automatic License Plate Readers: Benefits, Risks, and Sensible Regulation

국가전략포털

Earth Observation against Environmental Crimes. A Review of Users and Usages Worldwide

국가전략포털

이슈와 논점. 제2533호, 교원 등의 아동학대 신고 사건 처리 절차 개선 방안-형사절차의 종결 방식과 피해아동 보호절차의 분리를 중심으로

국가전략포털

이슈와 논점. 제2532호, 디지털 민주주의를 위한 인터넷 규제모델 전환 : 7.7.정보통신망법 이후 온라인 공론장의 명암과 온라인 안전법 제정 필요성

국가전략포털

이슈와 논점. 제2531호, 저작권자 보호에 취약한 저작권신탁관리업 재허가제 ―「저작권법」 하위법령 개정안의 쟁점과 보완과제

국가전략포털

Detecting and responding to cybersecurity incidents – EU cooperation framework progressing, but only partially effective due to implementation delays and limited information sharing

국가전략포털

Strengthening the EU’s Medical Supply Chains: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New Technologies for Better Emergency Preparedness

국가전략포털

Teacher Shortage Crisis in the European Union

국가전략포털

U.S.-Japan Trade Agreements and Tariff Negotiations (Updated September 22, 2026)

국가전략포털

이슈 키워드 TOP 10

(AI시사분석 아르고스가 국회 관련 최신 뉴스를 분석하여 추출한 이슈 키워드입니다 )

신간도서

북 큐레이션

도서관보상금 분배공고

(사)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도서관등의 저작물 복제·전송 이용 보상금 수령단체』로 지정받은 저작권신탁단체로서 저작권법 시행령 제7조에 의거 도서관보상금 분배에 관한 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 합니다.1. 지급 근거 ■ 저작권법 제31조2. 지급기준 및 대상 ■ 지급기준 :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6-20호(2016.07.29)「도서관의 저작물 복제‧전송이용 보상금 기준」에 의함 ■ 지급대상 - 과년도 미분배금 : 2024년도 이전 도서관에서 복제·전송 이용된 저작물 중 미분배된 보상금 - 당해연도 분배금 : 2025년도에 도서관에서 복제·전송 이용된 저작물의 보상금 3. 지급 절차 ■ 권리자 : 협회 홈페이지 [보상금 저작물 검색 및 신청]을 통해 분배 대상 저작물 확인 및 신청 ■ 협 회 : 분배신청서 등의 심사 후 14일 이내 온라인 입금4. 지급기한 및 미분배보상금 처리 방법 ■ 지급기한 : 분배 공고일로부터 10년. 다만, 분배공고 후 10년이 경과한 보상금 일지라도 권리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그 권리가 확인된 때에는 소급하여 분배함. ■ 미분배보상금 처리 : 분배 공고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미분배보상금은 저작권법 제31조 제6항에 의거 공익목적으로 사용 가능5. 담당자 연락처 ■ 직통전화 : 070-4265-2529 / 팩스 : 02-2608-2031 ■ 전자우편 : abcchae@kolaa.kr ■ 홈페이지 : http://www.kolaa.kr (분배대상 저작물 목록 확인 가능)

2026.09.15

공지사항 더보기

[보도 참고자료] 지구 온도 1.5℃ 초과 최소화: 목표수준으로의 회귀 (UNEP)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9월 28일(월) 「국회도서관 국가전략포털」에서 제공하는 주요국의 싱크탱크 최신 자료를 수록한 『금주의 보고서』 2026-35호(통권 제67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유엔환경계획(UNEP)의 ‘지구 온도 1.5℃ 초과 최소화: 목표수준으로의 회귀’를 대표 보고서로 하여, 일본 국립국방연구소(NIDS) ‘기로에 선 인도·태평양: 진영 간 경쟁의 재부상인가, 경쟁적 다원화의 부상인가?’, 미국 애틀랜틱 카운슬(Atlantic Council) ‘동아시아 제한적 핵 공격 대응 역량 강화: 가디언 타이거 III’,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26 우주경제 개관’, 미국 브루킹스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이란 전쟁과 아시아에서 확대되는 미국의 전략적 격차’까지 총 5건의 보고서를 수록했다.

UNEP가 지난 9월 2일 발표한 ‘지구 온도 1.5℃ 초과 최소화: 목표수준으로의 회귀’에 따르면, 국제사회의 온실가스 감축이 빠르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구 평균기온은 향후 수년 내 산업화 이전 대비 1.5℃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정책이 지속될 경우 2100년 온난화 수준은 약 2.6℃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각국의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장기 넷제로(온실가스 순배출량 0) 목표가 모두 이행되더라도 최고 온난화 수준은 약 1.8℃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이후 지구 온난화를 1.5℃로 제한할 확률을 50%로 유지하기 위한 잔여 탄소예산은 약 1,300억 톤(CO₂)으로, 현재와 같은 수준의 배출이 지속될 경우 약 3년 만에 소진될 수 있다. 1.5℃ 초과 폭과 기간이 커질수록 극한기상, 해수면 상승, 빙하·생태계 손실 및 비가역적 변화의 위험도 확대될 것으로 분석된다.

보고서는 1.5℃를 초과하더라도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온난화의 최고 수준과 초과 기간을 최소화한 뒤 다시 1.5℃ 이하로 되돌리는 ‘초과-정점-하강’ 경로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이산화탄소와 메탄 배출을 신속히 감축하고, 넷제로 이후 순배출 마이너스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탄소제거(CDR)를 병행할 것을 제안한다. 다만 탄소제거는 배출 감축을 대체할 수 없으므로 감축과 적응을 동시에 추진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국제협력·기후재원 확대 등 형평성을 고려한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끝>

※ 보고서 원문은 국회도서관 국가전략포털(https://nsp.nanet.go.kr) 참조

2026.09.28

독일의 경제성장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입법방향 - 국회도서관,『최신외국입법정보』(2026-19호, 통권 제307호) 발간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9월 22일(화) ‘독일의 경제성장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입법방향’을 주제로 『최신외국입법정보』 2026-19호(통권 제307호)를 발간했다.

독일 연립정부는 대내외적 경제 여건 변화에 대응해 경제성장을 촉진하고 일자리를 보장하는 동시에 사회통합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정책적 전환을 모색했다. 이에 지난 7월 2일, ‘경기부양과 고용을 위한 프로그램(Ein Programm für Aufschwung und Beschäftigung)’을 발표했다. 본 개혁 패키지는 5개 분야에 걸친 총 34개의 구체적인 개혁 조치를 포함하고 있으며, 독일 경제를 다시 성장 궤도에 진입시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

독일 정부는 본 개혁을 뒷받침하고 상시적인 고용안정과 국가 위기 상황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기존 노동·사회법 분야의 주요 법령을 적극 활용하고 연계할 방침이다. 위기 대응 및 고용 촉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사회법전 제3권(SGB III)」을 비롯해, 근로자의 고용 유지 체계를 규율하는 「해고보호법(KSchG)」, 사업장 내 노사 간 상생과 공동 결정을 보장하는 「경영조직법(BetrVG)」 등이 변화의 중심축을 이룬다.

또한 개별 입법에 따른 행정 비효율을 방지하고 개혁의 유기적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말부터 연금개혁법을 필두로 단계적으로 관련 법률을 ‘일괄 개정법률(패키지 법률)’ 형식으로 통합해 정비할 계획이다. 이러한 입법 방식을 통해 법적 정합성을 높이고, 전방위적인 규제 완화와 사회보장 체계 강화를 신속하게 완수하고자 한다.

김성완 국회도서관 법률정보실장은 “독일의 이번 개혁은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과 국민의 행정부담을 완화하고 성장과 고용을 촉진하는 한편, 연금·의료 등 사회보장제도의 개혁을 함께 추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라며, “경제활력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규제·세제 개혁과 사회적 형평성을 위한 제도 개선을 병행하는 독일의 입법 동향은 향후 우리나라의 경제·사회 분야 제도 개선을 검토하는 데 참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

2026.09.22

프랑스의 지방선출직 공직자의 지위 및 처우 보장 제도 개혁 사례 - 국회도서관, 『최신외국정책정보』(2026-12호, 통권 제36호) 발간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9월 21일(월) ‘프랑스의 지방선출직 공직자의 지위 및 처우 보장 제도 개혁 사례’를 다룬 『최신외국정책정보』(2026-12호, 통권 제36호)를 발간했다.

프랑스의 지방선출직 공직자 지위·처우 보장 제도는 1831년 무보수 원칙에서 출발해 1980~1990년대 지방분권을 거치며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다. 최근에는 직무 부담 가중과 신변 위협 등에 따른 기초단체장의 사임 증가와 공직 출마 기피가 지방자치의 주요 과제로 부각되면서, 다양한 계층의 균등한 공직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프랑스는 2025년 12월 단일 법률인 「지방선출직 공직자 지위법」을 제정해, 직무수당, 복지, 신변 보호, 전직 지원 규정을 단일한 지위 체계로 종합 정비했다. 특히 소규모 기초단체 집행부의 직무수당을 현실화하는 한편, 의정활동과 가정생활의 양립을 위해 회의 참석 시 발생하는 돌봄 비용 환급을 확대하고, 질병·출산 휴가 중에도 의정활동 수당과 사회보장 급여의 병급을 허용하는 등 실질적인 직무 수행 여건을 개선했다.

또한 근로자 신분 입후보자의 출마 휴가(20일)를 확대하고 대학생·장애인 의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정치 진입 장벽을 낮추었으며, 선출직 공직자의 불법 이해취득죄의 성립 요건을 명확히 정비해 소신 있는 의정활동을 위한 법적 안전성을 확보했다. 나아가 퇴임 후 최대 2년간 소득차액 보전수당 지급 및 재취업·창업을 지원하는 ‘의정활동 안전망 계약(CSE)’을 신설해, 임기 만료 후 안정적 사회 복귀까지 국가가 보장하는 종합 지원 모델을 완성했다.

박미향 국회도서관 의회정보실장은 “우리나라도 지방선출직의 의정활동비·수당 현실화 논쟁, 직무 부담 가중과 출마 기피 등 풀뿌리 민주주의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공통의 과제에 직면해 있다.”라고 지적하며, “‘개인의 희생’에서 ‘지속 가능한 의정 지원’으로 시스템을 재편한 프랑스의 사례를 참조해, 우리 실정에 맞는 지방선출직 공직자의 종합 지원 대책 도입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끝>

2026.09.21

보도자료 더보기
1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