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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Index of Economic Fre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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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의 입법 절차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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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가별 무역장벽 보고서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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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erving the future : horizon scanning for emerging technologies and breakthrough innovations in the field of ocean obser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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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양행동계획(MAP)의 전략적 분석과 한국 조선업에 대한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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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본 계획(개요) : '신뢰할 수 있는 AI'에 의한 '일본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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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구성 요소로 돌아가기 : 안전하고 측정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향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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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있는 기관투자자'의 제반 원칙 《일본판 스튜어드십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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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본 계획 : '신뢰할 수 있는 AI'에 의한 '일본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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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난간 선행 공법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 신·구 대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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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난간 선행 공법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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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Comp 3.0 : 유럽 디지털 역량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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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난간 선행 공법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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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 국가방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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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난간 선행 공법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 별표(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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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난간 선행 공법의 비계를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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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총선거 정책 : 일본 공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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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테러정세와 2026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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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없는 한반도를 위한 대북 접근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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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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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화성-11라> 전술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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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O 산업동향 & 이슈. 제8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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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ing Wages 2026: The Progressivity of Labour Taxation in OECD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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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による覇権形成の取り組み ― 体制防衛を狙った国際世論の誘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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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S brief. 제155호, 지역불평등 해결을 위한 균형발전전략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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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economic challenge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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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s Nuclear Weap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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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의 국제법적 쟁점에 대한 검토와 우리나라에의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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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의료 현장 적용과 한계,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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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amtkonzeption militärische Verteidig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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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키워드 TOP 10

(AI시사분석 아르고스가 국회 관련 최신 뉴스를 분석하여 추출한 이슈 키워드입니다 )

신간도서

북 큐레이션

국회도서관, 대한민국 선거의 역사를 디지털로 잇다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공받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선전물(선거벽보·선거공보)의 원문 DB 구축을 완료하고,국회전자도서관(https://dl.nanet.go.kr)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2022년 8월 체결된 양 기관의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그동안 분산돼 있던 국회의원 선거자료를 입법·정책·연구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디지털화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기존 낱장 이미지 중심의 원문을 통합하고, 선거 대수, 지역구, 후보자명을 기준으로 정리해 고품질 PDF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역대 후보자별 선거공약 등 관련 정보를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구축된 데이터는 제5대 및 제7대부터 제22대까지의 선거벽보와 공보 285건으로, 총 8만 1,636면에 달한다.

특히 후보자별 목차 기능을 도입해, 대용량 PDF 파일 내에서도 원하는 정보를 즉시 찾을 수 있도록 이용자 검색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국회도서관은 이번에 구축된 디지털 데이터를 2026년 1월 출범한 국회기록원에도 제공해, 국회 차원의 통합 기록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입법 지원 고도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황정근 국회도서관장은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자료 보존의 수준을 넘어, 데이터 간 연결성을 강화해 활용 가치를 높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국회 의정 자료를 가장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디지털 포용 도서관’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2026.04.27

프랑스의 선제적 사회보장 체계로의 전환과 복지 미수급 제로화 전략 - 국회도서관, 『최신외국정책정보』 (2026-5호, 통권 제29호) 발간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4월 27일(월) ‘프랑스의 선제적 사회보장 체계로의 전환과 복지 미수급 제로화 전략’을 다룬 『최신외국정책정보』(2026-5호, 통권 제29호)를 발간했다.

프랑스 정부는 정보 부족이나 복잡한 행정 절차로 인해 수급 자격이 있음에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미수급(non-recours)’ 문제 해결을 위해 대대적인 사회보장체계 개편에 나섰다. 프랑스 사회연대부의 분석에 따르면, 이러한 수급권 포기는 사회보장제도의 실효성을 저해하고 장기적으로 소외 계층 지원 비용을 증가시켜 공공재정에 부담을 초래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이에 프랑스는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급여 신청서를 자동으로 작성하는 ‘선제적 사회보장(Solidarité à la source)’ 모델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원천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프랑스 사회연대부에 따르면, ‘생계급여(RSA)’ 수급 자격 가구의 약 34%, 노령기초연금 수급 자격이 있는 독거노인 가구의 약 50%가 미수급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프랑스 정부는 2025년 3월부터 ‘자동 사전 기입제’를 전면 시행해, 약 660만 명의 수급자가 별도의 소득 계산 없이 급여 명세서 내 기재가 의무화된 ‘사회보장용 순소득(MNS)’ 데이터를 토대로 간편하게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와 동시에 전국 39개 ‘복지 미수급 제로 지역(TZNR)’에서는 이동 상담소 운영과 데이터 기반의 가구별 방문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사각지대 발굴 사업이 병행되고 있다.

프랑스의 이번 개혁은 행정 데이터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국가가 국민의 권리를 선제적으로 확인하여 보장하는 ‘정당한 권리(Juste droit)’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특히 범용 API 구축을 통한 데이터 오류의 실시간 관리와 함께, 전국 39개 TZNR에서 전개되는 현장 중심의 발굴 사업은 디지털 행정과 현장 밀착형 행정이 결합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구체적인 구현 사례에 해당한다.

박미향 국회도서관 의회정보실장은 “우리나라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신청 주의의 한계 극복이라는 공통의 문제의식에 직면해 있다.”라고 지적하고, “디지털 행정 혁신을 통해 선제적 급여 지급 체계를 구축한 프랑스의 사례를 지켜보며, 우리 실정에 맞는 자동화된 복지 전달체계 도입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끝>

2026.04.27

[보도 참고자료] 2026년 인공지능 지수 보고서 미국 스탠퍼드대 인간중심AI연구소 (Stanford HAI)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국회도서관 국가전략포털에서 제공하는 주요국의 싱크탱크 최신 자료를 수록한 『금주의 보고서』 2026-14호(통권 제46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미국 스탠퍼드대 인간중심AI연구소(Stanford HAI) ‘2026년 인공지능 지수 보고서(Artificial Intelligence Index Report 2026)’를 대표 보고서로, 국제통화기금(IMF) ‘세계 금융안정 보고서: 중동 전쟁에 직면한 세계 금융시장과 증폭 위험(2026년 4월호)’, 유엔개발계획(UNDP) ‘중동 군사적 긴장 고조: 세계 개발의 후퇴와 정책 대응 방안’, 세계은행 그룹(WBG) ‘세계 발전 속도, 지난 75년 중 최저 수준’, 세계보건기구(WHO) ‘대한민국의 국제보건규칙(2005) 핵심역량 합동외부평가 보고서’ 등 총 5건의 보고서를 수록했다.

Stanford HAI가 2026년 4월 13일에 발표한 ‘2026년 인공지능 지수 보고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짧은 기간 안에 대중과 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됐다고 분석한다. 도입 3년 만에 인구 기준 53% 채택률에 도달했고 조사 대상 조직의 88%가 최소 1개 기능에서 AI를 활용하는 등 급속한 보급 양상을 보인다. 동시에 최상위 모델 간 성능 격차가 좁아지고 미국과 중국의 AI 모델 경쟁도 사실상 근접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기존 성능 평가 기준의 구별력이 약화되고, 개발사의 정보 비공개가 확대되면서 실제 역량을 정확히 비교·평가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또한 AI 주권이 핵심 정책 원리로 부상하는 가운데, 한국은 2025년 국가 AI 법률을 제정한 국가 중 하나로 언급된다.

전반적으로는 연구개발의 산업 집중,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급망 편중, 전력·물 사용 증가, 교육 및 노동시장 변화, 안전성과 책임성 평가 체계의 미비가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은 인구 대비 AI 특허 수에서 세계 1위 국가로 제시되며, 2025년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를 발표한 국가로도 언급돼 정책 대응과 기술혁신 양 측면에서 존재감을 보인다. 향후에는 성능 경쟁뿐 아니라 안전성, 투명성, 제도 설계, 공공 신뢰 확보가 AI 발전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 보고서 원문은 국회도서관 국가전략포털(https://nsp.nanet.go.kr) 참조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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