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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AI on credit: structures and spillo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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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lient Reach: Redesigning Aerial Refueling for Contested Global Op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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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포커스. 178호, 유보통합 완성을 위한 남은 과제,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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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ansion of the OECD Trade Facilitation Indicators in the area of environment: A trade facilitation lens on product environmental lifecy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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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zing for Techno-Economic War, Part 8: Establishing Policy and Programmatic Cap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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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arbonizing Manufacturing and Supply Chains for Growth: Guide for C-suite Execu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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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Technology Supply Chains in Southeast Asia: An Energy Technology Perspectives Special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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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ening Indigenous outcomes in OECD mining reg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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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안보 특집②] 제3차 핵시대, 한국 국방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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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ology for the environment‑related Trade Facilitation Indic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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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verty, Prosperity, and Planet Report 2026: Jobs at the Center of Poverty Erad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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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points in global supply chains: lessons from rare earths and hard disk dr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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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U’s Energy Transition and Fuel Price Sh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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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urring Natural Disasters and Macroeconomic Scarring: A Risk Adjusted DIGNAD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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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ernance in Times of Crisis: Lessons From the European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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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 이후 북극안보의 변화와 한국의 도전 : 연구용역 최종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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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hocks and inflation: theory and evidence from large oil discov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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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O 경제동향 & 이슈. 제1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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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과 9.24 미중 정상회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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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n protective security procurement pract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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对外投资管理办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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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onal economic outlook. Middle East and Central Asia. Steering Through Uncertainty: Strengthening Resilience in Challenging Times, 2026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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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ing the New Nuclear Age: Scenarios for the Two-Nuclear-Peer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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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위기 시대 한미일 협력과 한중일 협력의 '병행 발전 2.0'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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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agmented procurement to a European defenc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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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ards a new framework for nuclear deterrence in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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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hors de sa boîte : apocalyps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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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ership and Governance of State‑Owned Enterprise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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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사분석 아르고스가 국회 관련 최신 뉴스를 분석하여 추출한 이슈 키워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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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회입법박람회_국회도서관 문화행사] 예술, 마음으로 전하는 가장 특별한 선물

📢 필독 | 공연 관람 전 꼭 확인해 주세요!생동감 크루의 오프닝 공연은 암전 상태에서 진행됩니다. 오프닝 공연 중에는 안전을 위해 객석 출입이 제한됩니다. 행사 시작 시 오프닝 공연 종료 후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 예약 안내행사 시작 10분 전까지 예약 확인 및 입장권 수령을 마치고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한 내 입장권을 수령하지 않을 경우 예약이 자동 취소되며, 해당 좌석은 현장 접수자에게 배정됩니다.              ■ 현장 접수 안내잔여 좌석에 한해 행사 시작 10분 전부터 현장 접수가 가능합니다.          ■ 온라인 예약 안내1인 3매까지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참석이 어려우신 분께서는 반드시 예약을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취소 없이 불참하신 경우 차후 예약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출입 및 입장권 수령제2문 안내대에서 입장권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분수대 방면 입구)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과 예매 확인 메시지를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람 안내기관 홍보 및 기록용 촬영이 있으며, 신청하신 분은 촬영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됩니다.공연장에서는 물 외의 식음료를 취식하실 수 없습니다.   ■ 오시는 길인근 교통이 혼잡하므로 대중교통과 국회둔치주차장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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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의 구직자 지원제도: 호주와 싱가포르 청년 지원을 중심으로 - 국회도서관, 『최신외국정책정보』(2026-13호, 통권 제37호) 발간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10월 28일(수) ‘아태지역의 구직자 지원제도: 호주와 싱가포르 청년 지원을 중심으로’를 다룬 『최신외국정책정보』(2026-13호, 통권 제37호)를 발간했다.

호주와 싱가포르 정부는 구조적 실업 해소와 구직자의 원활한 노동시장 안착을 위한 ‘맞춤형 구직자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양국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구직 활동과 교육·훈련 참여를 연계함으로써, 구직자의 노동시장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호주는 정부 서비스 기관인 센터링크(Centrelink)를 통해 16~21세 사이의 구직자와 18~24세 사이의 전일제 학생·도제를 대상으로 ‘청년 수당(Youth Allowance)’을 지급하고 있다. 수급자는 2주마다 소득을 신고하고 정해진 구직 포인트 달성 등 상호 의무 요건을 이수해야 하며, 기초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교육 수당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취업전환지원(Transition to Work)’을 통해 취약 청년층에게 밀착형 진로 안내와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반면, 그동안 직업훈련을 중심으로 정책을 펼쳐온 싱가포르는 실직 소득 공백을 메우기 위해 2025년 4월부터 비자발적 실직자에게 최대 6개월간 총 6,000 싱가포르달러(SGD)를 지원하고 매월 구직 포인트를 적립하도록 하는 ‘스킬스퓨쳐 구직자 재정 지원제도(SkillsFuture Jobseeker Support)’를 시행해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이와 함께 학위 취득과 실무를 결합한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SkillsFuture Work-Study Programmes)’ 및 일정 기간 수당을 지원하는 단기 인턴십 ‘졸업생 산업현장 실습 프로그램(GRaduate Industry Traineeships)’ 등 기존의 직업훈련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박미향 국회도서관 의회정보실장은 “호주와 싱가포르의 구직자 지원제도는 실직자와 청년층에게 안정적인 생계 버팀목을 제공하는 동시에, 구직 및 교육 활동 강화를 통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라고 언급하며, “양국의 정책 사례는 노동시장 변화와 경제 구조 전환에 대응하는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의 주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끝>

2026.10.28

[보도 참고자료] 세계경제전망: 압박속의회복력,시급한선택(2026년10월) (IMF)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10월 26일(월) 「국회도서관 국가전략포털」에서 제공하는 주요국의 싱크탱크 최신 자료를 수록한 『금주의 보고서』 2026-39호(통권 제71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경제 전망: 압박 속의 회복력, 시급한 선택(2026년 10월)’을 대표 보고서로 하여, 유럽의회조사처(EPRS) ‘2026 미국 중간선거: 경합 의석과 유권자 주요 관심사, 의회 권력구도 전망’, 영국 에어스트리트캐피털(Air Street Capital) ‘2026 AI 현황 보고서’, 유엔개발계획(UNDP) ‘2026 세계 다차원 빈곤지수’, 아시아개발은행(ADB) ‘출산율과 노동시장: 성평등과 사회정책이 중요한 이유’까지 총 5건의 보고서를 수록했다.

IMF가 지난 10월 13일 발표한 ‘세계 경제 전망: 압박 속의 회복력, 시급한 선택(2026년 10월)’에 따르면 세계경제는 중동 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무역 긴장 등 대외 충격에도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국가별 성장세는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MF는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25년 3.5%에서 2026년 3.1%로 둔화한 뒤 2027년 3.4%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에너지 공급선 다변화와 재고 활용, 에너지 의존도 감소, AI 투자 확대 등이 하방 압력을 완화했지만, 전쟁의 영향과 에너지 수입 부담, AI 투자 붐의 수혜 정도에 따라 국가별 성장 전망은 차이를 보인다. 세계 물가 상승률은 2026년 4.7%에서 2027년 4.1%로 낮아질 전망이며, 한국은 반도체 수요에 힘입어 2026년 3.3%, 2027년 2.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경제의 충격 대응력과 정책 여력은 약화되고 있다. 추가적인 에너지 공급 차질, 무역갈등 재확대, 높은 부채와 차입비용,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기대 약화는 경제 성장과 금융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 IMF는 각국 정책당국에 재정 여력 회복과 물가안정을 우선하고, 에너지·식품 가격 급등 시 광범위한 보조금보다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지원을 제공할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에너지 안보와 AI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개방적인 무역 환경과 국제협력을 유지해 위기 대응력과 성장잠재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

※ 보고서 원문은 국회도서관 국가전략포털(https://nsp.nanet.go.kr) 참조

2026.10.26

데이터로 보는 자연 재난 - 국회도서관,『Data & Law』(2026-13호, 통권 제51호) 발간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10월 21일(수) ‘데이터로 보는 자연 재난’을 주제로『Data & Law』(2026-13호, 통권 제51호)를 발간했다.

전국 기상관측망이 확충된 1973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1973년 12.3℃ → 2025년 13.7℃), 연평균 폭염일수도 늘어나고 있으며(1973년 8.7일 → 2025년 17.4일), 집중 호우일수(시간당 30mm 이상) 또한 추세적으로 증가하고 있다.(1973년 1.7일 → 2025년 3.5일)

이러한 기후 변화는 자연 재난에도 영향을 미쳐, 2024년에는 대설로 인한 재산 피해(4,542억 원)가 호우로 인한 피해 규모(4,239억 원)를 넘어섰으며, 폭염으로 인한 인명(사망) 피해(106명)가 전체 인명피해(121명)의 87.6%를 차지하는 등 자연 재난의 유형이 변화하고 있다. 가장 빈번한 재난인 호우로 인한 재산 피해는 2020년 1조 952억 원에서 2025년 1조 1,308억 원으로 3.3% 증가했다.

2025년 자연 재난 복구비는 총 2조 8,498억 원으로서 국고에서 대부분(2조 425억 원, 72%)을 지원했다. 시도별로는 경남이 전체 복구비의 42%를 차지했으며, 충남(27.2%), 경기(11.3%), 전남(11%)을 포함한 4개 지역에 전체 복구비의 91.5%가 집중됐다.

특별재난지역은 대규모 재난으로 극심한 피해가 발생해 국가 차원의 특별한 조치가 필요한 지역으로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이 선포한다. 선포된 지역에는 중앙정부가 복구비 일부를 국비로 지원하고 피해 주민에게는 구호금과 주택 복구비, 생계안정 지원금 등을 지급하며 세금 납부 유예, 건강보험료 및 전기·통신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자연재난으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총 29회였다.

2024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연재난의 공공시설 복구사업은 총 4,801건으로 2025년 7월 31일 기준 4,367건이 준공됐다. 특히 2024년 7월 집중호우 복구사업은 총 3,840건 중 3,516건이 준공돼 준공률이 91.6%였지만 재난 발생 1년 후에도 설계 발주 중 1건, 설계 중 31건이 남아 있었다.

2025년 중앙정부의 복구비 지원액은 1조 3,807억 원(추가지원액 제외)이었는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행정안전부가 각각 6,185억 원(44.8%)과 5,484억 원(39.7%)을 지원했고 국방부 등 대부분의 부처가 45억 원(0.3%) 이하의 금액을 지원했다.

김성완 국회도서관 법률정보실장은 “기후 변화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기후 정책과 재난정책이 긴밀하게 연계될 필요가 있고, 재난정책의 방향도 사후 복구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이행할 필요가 있다. 특히 피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지원 사업의 신속성이 강조될 필요가 있다.”라며, “이번 『Data & Law』가 데이터에 근거한 입법 논의와 자연 재난 관련 정책수립에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Data & Law』는 국회도서관 법률정보실이 시의성 있는 주제에 대한 법률정보와 선별된 통계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발간하는 서비스로 국회의원, 국회상임위원회 등 입법지원 기관에 배포되며, 「국회도서관 입법과 통계」(https://lawstat.nanet.go.kr)에서 원문을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다. <끝>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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